제43호 이효준
제43호 이효준

이효준

경기도무형문화재 제43호 금은장 보유자
지정년월일 2005년 2월 7일

금은장은 금과 은을 녹여 아름다운 장신구를 만들어 내는 장인을 말한다.


삼국시대 이래 금·은 세공기술이 크게 발달되었으며 고려시대에는 청동에까지 이 기법을 적용하여 뛰어난 유물을 남기기도 했다.


대공방에서는 주전자, 신선로, 수저, 담배합 등 비교적 큰 그릇을 만들었고, 반디, 비녀, 노리개, 방울, 바늘집, 빗치개 등 여인들의 소품은 세공방에서 만들었다.

경기도무형문화재  제43호 금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