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구

경기도무형문화재 제41호 사기장_청화백자 보유자
지정년월일 2005년 2월 7일

청화백자는 순도 높은 백자에 청색의 안료로 무늬를 그리고, 그 위에 투명 유약을 입혀 환원염에서 구워낸 도자기를 말한다.


우리나라에는 14세기 말엽에 전래되어 생산단계에 들어간 것은 15세기 중엽 경으로 보인다. 흰 바탕에 푸른색으로 나무와 풀·꽃·새 등을 그려 넣은 것으로 조선의 전 시기를 통해 제작되었으며 후기에 널리 보급된 청화백자는 조선시대 백자의 꽃이라고 할 수 있다.


진사 용문대호, 진사 모란문항아리 모두 대한민국 전통 도예기법으로 제작되었으며 전통 장작 가마를 사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