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무형문화재 제27-다호 상여·회다지소리_양평
지정년월일 1999년 10월 18일

양평 상여회다지소리 보존회의 상여소리는 긴상여소리이며 회다지소리는 옥설가이다.


양평군 양동면 석곡리에서는 초상이 나면 3일장이나 5일장을 치른다. 출상 전날 밤에 빈 상여를 메고 상여꾼들이 소리를 하고 놀이를 벌이는데 이를 ‘대도듬’이라 한다.


집에 상여가 당도하면 관중 하관하고 환지꾼들이 흙과 회를 붓고 세 번 회다지하며, 회다지는 관중다지 2회, 봉군다지 3회 또는 약식 1호를 한다.